국토부 찾은 최현덕 남양주시장 당선인…'교통 해법' 첫 행보
AI 통합 요약
서울시가 강북횡단선, 난곡선, 서남선, 서부선, 서부선 남부연장, 신림선 북부 연장 등 6개 도시철도 노선을 신설하는 제3차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을 수립했다. 총 68.5km 구간에 약 9조2000억원을 투입해 교통 소외지역의 철도 접근성을 개선하고 지역 균형발전을 추진한다.
진보 성향: 미래의 '10분 교통망' 달성과 강북·서남권 지역 균형발전을 강조하며, 장기적 도시 재구조화와 공공의 이익을 중심으로 평가한다.
보수 성향: 투자 규모와 함께 지하철 접근시간 단축 등 즉각적인 실질적 효과를 강조하며, 교통 소외지역 주민의 오랜 숙원 해결을 부각한다.
인수위 출범 직후 국토부 제1차관 면담 8호선 연장·광역교통망 확충 등 현안 건의 최현덕 경기 남양주시장 당선인이 민선 9기 출범을 앞두고 국토교통부를 찾아 남양주 교통 현안 해결에 나섰다.
최 당선인은 11일 서울 중구 국토개발전시관에서 김이탁 국토교통부 제1차관을 만나 남양주시 주요 교통·도시 현안에 대한 정부 지원을 요청했다.
이날 면담에서는 남양주 시민들의 출퇴근 불편 해소와 도시 경쟁력 강화를 위한 핵심 교통사업들이 집중적으로 논의됐다.
최 당선인은 △별내선(지하철 8호선) 연장 광역철도사업 예비타당성조사 신청 △국도46호선·국지도86호선·국지도98호선의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 반영 △강동하남남양주선 연장 추진 △제5차 광역교통시행계획에 3·6·8호선 연장사업 반영 등을 건의하며 정부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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