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2건2개 미디어
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50%
뉴시스 속보
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50%
뉴시스 속보
세계일보
정치
중도 성향

김민하 "배우 외모 편견 아이러니…틀 깨기 위해 고민 중"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배우 김민하가 외모에 대한 소신을 밝혔다.

12일 방송된 JTBC '뉴스룸'에는 김민하가 출연해 신작 '하나 코리아'와 연기에 관한 진솔한 이야기를 전했다.

이날 김민하는 "배우를 향한 편견을 깨고 싶다고 발언한 적이 있는데 어떤 의미인가"라는 질문에 "쉬운 예시가 있다면 외적인 부분"이라며 말문을 열었다.

그는 "배우는 '이렇게 생겨야 한다', '이런 옷을 입어야 한다', '목소리는 이래야 한다' 등의 이야기를 자주 듣는다"며 "나는 여러가지 이야기를 전달하는 사람인데 정형화된 틀에 박혀 있는 자체가 아이러니하더라"고 답했다.

이어 차기작을 위해 17㎏을 감량했다며 "어떻게 하면 그런 편견들을 깨고 새로운 시도를 할 수 있을지 항상 고민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민하는 "배우로서 나를 대표하는 단어라면 '말랑말랑'이다. 어떻게 해도 회복이 되는 유연성이 있다"며 "반대로 나와 거리가 제일 먼 단어는 '빨리빨리' 일 것이다. 서두르면 항상 탈이 나더라"고 덧붙였다.

또 인간의 밑바닥을 보여주는 역할에 끌리는 이유에 대해 "끝까지 가면 인간이 어떻게 될지, 인간 내면에 대한 호기심이 계속 있다. 그 안에서 제게 어떤 모습이 나올지도 궁금하다"고 답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zooey@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1건 · 1개 매체
보수 성향 100%
1개 매체

김민하 "배우 외모 편견 아이러니…틀 깨기 위해 고민 중"

세계일보
보수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숨차고 팔 저리더니…" 박준형, 부정맥 진단 받은 사연

노컷뉴스

장윤기 '납치·강간살인 준비 정황' 추가 증거 법정에

노컷뉴스

SK하이닉스 10% 급락 200만원 붕괴…코스피 '매도 사이드카'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에너지공단, 집단에너지 '세이프-온' 서비스 추진

뉴시스 속보

서로가 서로의 정면이 될 때…트와이스, '360도 무대'가 증명한 연대의 미학

뉴시스 속보

광주일고 "배재고 처벌 원치 않아"…모욕 혐의 불송치 종결될듯(종합)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