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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니 "방콕 집은 세 채…母, 리조트 운영"…집안 스케일 '깜짝'
머니투데이
아이들의 태국 멤버 민니가 남다른 집안 스케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11일 방영된 JTBC '아는 형님' 536화에서는 걸그룹 아이들 멤버들이 새 앨범 활동을 앞두고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서장훈은 태국 멤버 민니에게 집안 배경과 연습생 시절에 대해 물었다.
서장훈은 "민니가 태국 공주님으로 유명하다"며 "부모님이 연습생 때 숙소에 놀러오셨다가 놀라셨다고 들었다"고 말했다.
이에 민니는 "우리 아빠가 한국에 같이 왔다"며 "숙소를 처음 보시고 엄청 충격을 받았다"고 답했다.
이를 들은 아이들 멤버들은 당시 숙소 상황과 민니의 태국 집을 비교하며 웃음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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