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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절친이 끝냈다!’ 포로 쐐기골 폭발...스페인, 프랑스에 2-0 완승…16년 만에 두 번째 월드컵 우승 도전
조선일보

[OSEN=서정환 기자] 손흥민 절친이 경기를 끝냈다.
‘유럽 챔피언’ 스페인이 월드컵 우승까지 도전한다.
FIFA 랭킹 3위 스페인은 5일 오전 4시(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 AT&T 스타디움에서 개최된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4강전에서 미켈 오야르사발과 페드로 포로의 연속골이 터져 랭킹 1위 프랑스를 2-0으로 누르고 결승에 진출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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