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40세 큐리 "나도 데려가 줘" 군살 없는 수영복 자태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그룹 티아라 큐리가 슬림한 몸매를 자랑했다.
큐리는 14일 소셜미디어에 "나도 데려가 줘"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큐리는 야외 수영장 선베드에 누웠다.
그는 검은색 원피스 수영복을 입고 마스크를 착용했다.
큐리는 옆으로 누운 채 군살 없는 몸매와 잘록한 허리 라인을 드러냈다.
이날 큐리는 야외 수영장에 들어가 물놀이를 즐겼다.
한편 큐리는 오는 9일 말레이시아 메가 스타 아레나에서 열리는 티아라 완전체 팬콘서트에 참석한다.
큐리는 1986년생으로 올해 40세다.
◎공감언론 뉴시스 jane1014@newsis.com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