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정청래 "정년연장·공무원 정치기본권 연내 처리할 것"
머니투데이
ONP 요약
올해 8월 17일에 더불어민주당이 새로운 당 대표를 뽑는 투표를 합니다. 그 투표를 앞두고 당 대표 후보들이 노동자들과 당원들에게 자신들의 정책을 알리고 지지를 요청하고 있습니다. 한 후보는 일터에서 나이 많이 일할 수 있게 하는 정책을, 다른 후보는 예산에서 노동자 처우를 개선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진보 성향:분열주의 경고 — 당내 분열주의를 경고하며 이재명 정부 존속 여부를 당대표 선거의 핵심으로 제시.
[the300]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 당권주자인 정청래 전 대표가 "정년 연장과 공무원 정치기본권 문제를 올해 안에 처리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정 전 대표는 20일 서울 영등포구 한국노동조합총연맹을 찾아 "당 대표 시절 끊임없이 제기하고 질책한 부분이 이 문제"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 자리엔 친청(친정청래) 최고위원 후보인 이성윤·한민수·최민희 의원(기호순)도 참석했다.
정 전 대표는 "민주당도 (관련) 안을 여러 가지 준비하고 한국노총과 정책 논의를 지속해 왔는데 6·3지방선거 이후 하자는 정무적 판단이 고려됐다"며 "지선도 끝났고 총선까지 기간이 많이 남은 만큼 지금이 올해 안에 처리할 최적의 적기"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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