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김민석 먼저 강원으로… 불붙은 민주 당권주자 표심 경쟁
강원도민일보
ONP 요약
민주당의 다음 당대표 후보인 정청래가 한국노총을 방문해 정년을 더 늘려주고 공무원도 정치 활동을 할 수 있게 하는 문제를 올해 안에 해결하겠다고 약속했어요. 같은 날 정부의 예산을 담당하는 박홍근 장관도 한국노총을 찾아가 노동자 처우를 개선하기 위해 예산에 반영하겠다고 했습니다.
진보 성향:당권주자의 노동 공약 — 정청래가 한국노총 방문으로 정년 연장 등 노동 정책을 공약하며 당내 지지 결집
중도 성향:야당·정부의 노동 정책 경쟁 — 정청래와 박홍근이 같은 날 한국노총을 방문해 노동계 표심 확보
보수 성향:정부의 노동 정책 선도 — 박홍근 장관이 기획처 출범 후 노동계를 찾아 노동자 처우 개선 검토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 당 대표 예비후보 가운데 김민석 후보가 가장 먼저 강원을 찾는다.
김 후보는 민주당 전당대회 예비경선 마지막 날인 23일 춘천을 방문, 당심 공략에 나서는 가운데 다른 당권주자들도 잇따라 강원 방문을 추진하면서 표심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다.
20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김민석 후보는 23일 춘천을 찾아 우상호 도지사와 도의회 민주당 부의장 및 원내대표단을 만나고, 도청 기자단과 차담 및 브리핑을 진행한다.
이날 일정에는 김 후보 지지를 선언한 허영(춘천·철원·화천·양구갑) 국회의원이 동행할 계획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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