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2040년까지 55兆 투입… 한화, 영남권에 우주항공·AI 생태계 구축
조선일보

ONP 요약
이재명 대통령이 2일 충남 아산에서 삼성, SK하이닉스, 셀트리온 등과 함께 충청권 첨단산업 발전비전을 공개하고 약 392조원 규모의 투자를 발표했다. 정부는 반도체·디스플레이·배터리 등을 중심으로 국토를 혁신의 중심지로 조성하려 하나, 특정 지역 소외 우려를 제기하는 정치권의 반발이 나오고 있다.
진보 성향: 충청권 투자를 차세대 기술 거점 조성으로 평가하면서도, 지역 간 투자의 불균형을 초래해서는 안 된다며 정치적 반발을 비판했다.
중도 성향: 대기업의 거대 투자 규모와 정부의 국가주도 산업정책 회귀 현상을 객관적으로 분석하고, 세계화 이후 시장 주도에서 국가 주도로의 정책 전환을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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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그룹이 2040년까지 우주항공과 인공지능(AI) 산업에 55조원을 투자한다.
독자 발사체와 위성 기술을 기반으로 통합 우주 인프라를 구축하고, 육해공 전력을 하나로 연결하는 ‘국방 AI 데이터센터’를 건설하는 것이 핵심이다.
창원 등 영남권을 중심으로 생태계를 조성해 지역균형발전에도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김동관 한화 부회장은 3일 경남 진주 경상대 실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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