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안타 하나에 62억원이라니!" 한달째 안타 0 → 벼랑끝 치닫는 김하성 현지 여론…"언제까지 기다려야하나"
조선일보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을 향한 애틀랜타 현지의 여론이 벼랑 끝으로 치닫고 있다.
김하성은 메이저리그 진출 후 최악의 한해를 보내고 있다.
몸값 2000만 달러(약 309억원)짜리 유격수인데,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을 앞두고 빙판에서 넘어져 손가락 힘줄을 다치는 부상으로 WBC는 물론 스프링캠프 참여도 불발됐다.
이후 지난 ...
관련 뉴스
4건 · 3개 매체중도 성향 33%보수 성향 67%
1개 매체2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