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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호 이적 후 첫 6타점' 삼성, SSG 3연전 싹쓸이! '선두' LG '1G차' 압박→대구서 '빅뱅' 앞뒀다... 랜더스 9연패 [인천 현장리뷰]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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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라이온즈가 SSG 랜더스 원정 3연전을 모두 쓸어 담으며 선두 LG 트윈스와 격차를 1경기 차이로 좁혔다.
삼성은 5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원정 경기서 13-3으로 이겼다.
6회초까지 11-0으로 달아나며 경기를 품었다.
이 승리로 삼성은 4연승 질주를 이어갔다.
반면 SSG는 9연패의 수렁에 빠졌다.
이날 삼성은 김지찬(지명타자)-김성윤(우익수)-김현준(중견수)-박승규(좌익수)-디아즈(1루수)-류지혁(2루수)-강민호(포수)-심재훈(유격수)-전병우(3루수) 순으로 라인업을 꾸렸다.
선발 투수는 우완 양창섭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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