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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 성향
李 “공기업 지방이전 준비중…최대한 몰아서 보낼것”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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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이재명 대통령이 한성숙 중소기업벤처부 장관을 신임 국무총리 후보자로 지명했고, 취임 1주년 기자회견에서 반도체 초과세수를 미래세대 성장 잠재력 강화에 투자하되 초과이윤 논쟁은 신중하게 다루겠다고 밝혔다.
진보 성향: 민생경제 타개와 미래세대를 위한 성장 잠재력 투자 전략에 초점
보수 성향: IT·AI 산업 경험 강조 외에 정부의 국민통합 노력 부족을 비판적으로 지적
이재명 대통령은 8일 공기업의 지방이전을 준비 중이며 최대한 몰아서 보낼 계획을 구상 중이라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취임 1주년 기자회견에서 “(공기업 지방이전을) 할 수 있는 범위에서 최대한 하되 몰아서 보낼 생각이다”라며 “그래야 자체 에너지가 커질 것”이라고 했다.
이 대통령은 “5극 3특을 통해 균형 발전을 반드시 이뤄내야 한다”며 “지방에 대한 정책적 우선권을 부여하고 재정지출의 지방 중심은 확실하게 지켜가야 한다”고 강조했다.그러면서 “그중 하나가 공기업의 지방 이전”이라며 “공기업 지방 이전은 기업 이전, 문화·정주 여건 개선이나 교육 산업 인프라 구축에 비하면 크지 않다.
다 주말에 차 타고 서울로 퇴근하고 그런다”고 했다.
이어 “그 효과가 작긴 하지만 있는 것은 분명하다”고 했다.
이재명 정부의 지방 활성화 정책인 ‘5극 3특’을 위한 추가적인 행정 통합은 다음 지방선거 전까지는 현실적으로 불가능할 것이라고 진단했다.
이 대통령은 “현실적으로는 이미 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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