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직설]휠체어 타고 유학 가기
경향신문
올해 9월 석사 과정을 시작하려 영국으로 떠난다.
얼마 전에는 국비유학 장학금 면접도 보고 왔다.
졸업을 앞두고 급히 정한 목표라 각각의 절차가 그야말로 배수진을 친 상황이었다.
대학원 지원을 시작으로, 급히 어학 점수를 만들고, 장학금을 지원하기 위해 단 한 회 남은 한국사능력검정시험도 보고, 와중에 졸업 학기 과제도 했다.막상 일을 저지르고 나니 부담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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