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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호·수영 결별 예측한 무당 "남자 결혼 늦고 여자 혼사 들어와"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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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경호와 걸그룹 소녀시대 출신 배우 최수영이 14년 장기연애 끝에 결별을 맞은 가운데, 지난해 무당 '명도령'이 이들의 이별수를 예측한 영상이 재조명받고 있다.
명도령은 과거 개그맨 박나래의 연예 퇴출 사태도 예견한 바 있다.
명도령은 작년 12월 유튜브를 통해 정경호와 최수영의 생년월일만을 받아 블라인드로 두 사람의 궁합을 봤다.
당시 명도령은 남성에 대해 "고집이 세고 기준이 뚜렷한 사람이다.
주변 시선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완벽주의적인 성향이 있다"고 말했다.
여성에 대해서는 "역시 고집이 강하지만 자유로운 성향이다.
남에게 맞추기보다는 자기 뜻대로 살아가려는 기질이 강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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