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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칼럼]‘건강보험 하나로’가 답이다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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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어깨 골절과 탈골을 당했다.
지지대를 푼 후 재활을 위해 처음으로 도수치료를 접했다.
치료받을 때마다 어깨 근육이 풀리는 걸 느꼈고 팔도 조금씩 위로 올라갔다.
상태가 완화된 이후 선택의 시간이 왔다.
이제는 개선의 체감이 약해졌고 시간과 병원비도 만만치 않았다.
매번 30분 치료에 10만원, 실손보험이 있었지만 3만원은 내 부담이었다.
병원은 계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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