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동아일보
정치
보수 성향

상하층 ‘이중 열돔’에 습한 남풍 겹쳐… 일주일새 6.1도 올랐다

동아일보
상하층 ‘이중 열돔’에 습한 남풍 겹쳐… 일주일새 6.1도 올랐다

12일 경북 경산과 포항에 처음 발효된 폭염중대경보는 폭염경보 체계가 18년 만에 개편되면서 지난달 1일 처음 도입됐다.

폭염중대경보가 발령되려면 두 가지 조건을 만족해야 한다.

먼저 일 최고 체감온도가 35도 이상인 상황이 이틀 이상 이어져야 한다.

여기에 일 최고 체감온도가 38도 이상 혹은 일 최고기온이 39도 이상인 상황이 하루 이상 이어질 것으로 예상될 때 발효된다.

기존의 폭염주의보·경보 2단계 체계로는 경각심을 충분히 줄 수 없는 ‘극한 더위’를 경고하기 위한 목적으로 도입됐다.

이미선 기상청장은 이날 브리핑에서 “폭염중대경보는 단순히 날씨가 매우 덥다는 의미가 아니다”라며 “건강한 사람에게도 온열 질환이나 사망 등 중대한 피해가 발생할 위험이 현저히 높은 상황”이라고 말했다.● 한반도 덮은 ‘이중 고기압’이번 폭염은 상층의 티베트고기압과 중하층의 북태평양고기압이 ‘이중 열돔’ 형태로 한반도를 덮으면서 발생했다.

고기압 안에서 공기가 아래로 내려오는 하강 기류가 강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Lai touts Taiwan’s tech role, prowess

Taipei Times

Taipei reiterates position on South China Sea issue

Taipei Times

EU, 14 nations reaffirm 2016 South China Sea ruling

Taipei Times

동아일보의 다른 기사

삼성전자 용인 팹 건설… 1기 완공 2년 앞당긴다

동아일보

SK하이닉스, 나스닥 첫날 공모가보다 13% 상승

동아일보

‘경산 39.9도’ 첫 폭염중대경보 “야외활동 중지”

동아일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