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쓰러진 노인-사고 현장… 우편 배달하다 생명 구했다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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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국내 제약·바이오 업종이 장기 약세를 이어가는 가운데, 글로벌 기관투자자들의 자금이 우량 기업들로 선별 집중되고 있다. 업계는 이를 한국 바이오의 기술 경쟁력과 장기 성장성에 대한 국제적 신뢰의 표현으로 평가하고 있다.
보수 성향: 한국 바이오의 국제적 경쟁력과 기술력을 강조하며, 해외 자금 유입을 산업 성장성 인정의 신호로 긍정적으로 해석한다.
지역 사회 안전망 역할을 하고 있는 광주·전남 집배원들이 위험에 처한 주민들을 구조한 미담이 잇따르고 있다.
10일 전남지방우정청에 따르면 광주·전남 지역에서 우편물과 소포를 배달하는 집배원은 1533명이다.
전남지방우정청은 광주·전남 지역의 우편·금융·배달 안전망 등 우정서비스를 총괄하는 기관이다.
전남지방우정청 관계자는 “우편물이나 소형 소포를 배달하는 집배원은 오토바이를, 대형 소포를 배달하는 집배원은 차량을 이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들 집배원이 수행하는 복지사업은 안부 살핌 우편서비스, 복지등기 우편서비스, 폐의약품 회수 등이다.
집배원들은 독거노인과 위기가구를 파악하고 폐의약품을 수거하는 등 지역사회 복지 지킴이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섬과 산간지역이 많은 전남의 특성상 물류 배송이 어려운 곳까지 우편물과 생필품을 전달하고 있다.
집배원들은 같은 지역을 꾸준히 돌며 주민들의 사정을 잘 알고 있어 복지 사각지대 예방과 어르신 안부 확인에도 힘쓰고 있다.
우편물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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