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분열 세력 주류 되면 안 돼…나 자체가 핵심 코어지지층"
ONP 요약
정청래 민주당 전 대표가 13일 당대표가 되기 위한 선거에 나가겠다고 발표했고, 다음 대통령 선거에는 나가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김민석·송영길 등 다른 사람들과 벌이는 당권 싸움이 치열해지고 있다.
진보 성향:당심 결집 — 정청래의 출마를 이재명 정부 안정과 당의 통합을 위한 정당한 결정으로 평가하며 당내 결속 강조
중도 성향:당권 갈등 심화 — 정청래의 출마로 인해 당 내 이념·인물 대립이 격화되고 있음을 지적
[the300] 더불어민주당 차기 당권주자인 정청래 전 대표가 당 코어(핵심) 지지층이 흔들리는 요인에 대해 "우리 전통 지지층을 분열시키는 세력이 주류가 되면 안 된다는 것"이라며 "많은 당원이 그 생각을 하지 않을까 싶다"고 밝혔다.
정 전 대표는 14일 오전 유튜브 '김어준의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에 출연해 "대표적인 멸칭인 '문조털래유'(문재인·조국·김어준·정청래·유시민) 등의 논란이 점점 커지는 것은 전통 지지층 사이에서 이상하다고 생각할 수 있는 부분"이라며 "김대중·노무현·문재인·이재명 대통령으로 이어지는 한 뿌리 공동체인데 어느 순간부터 그 뿌리를 자르려는 게 아니냐는 의심이 생기기 시작한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11
+24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