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앱튼, 카티부스터 플랫폼 보유 '지피씨알' 최대주주 올라…파이프라인 확대
머니투데이
조회 0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에이프로젠 자회사 앱튼은 2일 카티부스터 플랫폼(CAR-T Booster Platform)과 차세대 비만치료제 타겟 기술을 보유한 바이오벤처 지피씨알이 실시하는 제3자배정 유상증자에 100억원을 투자해 최대주주가 된다고 밝혔다.
앱튼은 지피씨알에 100억원을 3회에 걸쳐 출자한다.
각각의 납입일과 납입금액은 7월 20일 30억원, 9월 21일 30억원, 11월 20일 40억원이다.
출자 완료 시 앱튼은 지피씨알의 최대주주가 된다.
앱튼은 출자 결정 이유로 최근 지피씨알이 미국에서 임상2상을 완료한 신약후보 GPC-100의 무한한 가치 확장성을 꼽았다.
앱튼은 GPC-100이 인비보 카티 (in vivo CAR-T) 치료제 개발에 필수 부스터 약물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