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졌어도 이날 최고는 '음바페'…메시 제치고 득점왕 단독 선두
JTBC 뉴스
[앵커]
승리는 잉글랜드가 가져갔지만 오늘(19일) 가장 돋보였던 선수는 프랑스의 음바페였습니다. 후반에만 두 골을 몰아 넣으며 경기 분위기를 단숨에 바꿔놨습니다. 이번 월드컵에서 10골을 기록하며 메시를 제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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