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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년만에 단일 대회 10호골 달성' 음바페, 사상 첫 '골든부트' 2연패 성큼...통산 22골, 메시 또 제쳤다!
조선일보

[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킬리안 음바페(레알 마드리드)가 다시 한번 새 역사를 썼다.
프랑스는 19일 오전 6시(이하 한국시각) 미국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잉글랜드와의 2026년 북중미월드컵 3-4위전에서 4대6으로 패했다.
디디에 데샹 감독의 고별전이었던 이번 대회를 씁쓸하게 4위로 마감했다.
전반에만 데클란 라이스(아스널), 에즈리 콘사(레버쿠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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