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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압구정 현대 등 상반기 8조 시공권…목표가 상향-다올투자증권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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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투자증권이 현대건설에 대해 주택과 원전산업 업황을 반영했다며 목표주가를 15만5000원으로 기존(12만1000원) 대비 28.1% 높였다.
투자의견은 '보유'에서 '매수'로 상향했다.
2일 박영도 다올투자증권 연구원은 "주택 사이클 재개와 원전 사이클을 고려해 2027년 예상 EPS(주당순이익)에 업종 피어(동종기업) 대비 할증된 PER(주가수익비율) 30배를 적용했다"고 했다.
박 연구원은 "원전에 대한 수요는 변함 없지만 수주가 확인되지 않으면서 주가가 부진했다"며 "사업자 입장에서 장기 투자임과 동시에 시공도 장기 듀레이션(투자금 회수까지 걸리는 기간) 사업으로 투자 판단도 그만큼 신중할 가능성이 높아 호흡을 길게 가져가는 것을 권고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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