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 전통시장 노후 전기-조명 교체 추진
ONP 요약
정부가 반도체와 인공지능 공장이 많은 전기를 써야 한다며 원자력 발전소를 더 짓으려고 생각하고 있어요. 이건 예전에 원자력을 줄이기로 한 약속과 다른 거예요. 또한 전남광주에 큰 반도체 공장들을 빠르게 짓는 계획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진보 성향: 탈원전 정책 포기 — 정부가 기후 위기 대응 약속을 포기하고 원전 증설로 회귀하면서 환경 정책의 일관성이 훼손됐다.
중도 성향: 전력 수요 충족 정책 — 반도체 산업의 증가하는 전력 수요를 기술적 현실로 인정하고 다층 에너지 정책으로 대응.
보수 성향: 산업 성장·지역 발전 — 국가 전략산업 반도체 육성과 수도권 집중 완화로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려는 정책.
세종시는 동반성장위원회와 상생 협약을 체결해 전통시장 에너지 효율화 사업인 ‘세종형 상생 그린 세이프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이 프로젝트는 상생 기금 2억6800만 원을 투입해 세종전통시장과 금남대평시장의 노후 전기설비와 조명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이를 통해 시장 내 화재 위험을 줄여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고, 에너지 절감과 탄소중립 실현 효과도 기대된다.
시설 개선과 함께 시장 특성과 문화를 반영한 공간을 조성해 문화·청년 연계 프로그램을 통한 상권 활성화에도 나설 방침이다.
시는 지역 로컬거점대학 홍익대와의 협력으로 청년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디자인 역량을 시장에 접목하고, 풍성한 문화 공연과 교육 프로그램으로 시장별 특색을 살릴 계획이다.
조상호 세종시장은 “전통시장이 지역경제를 이끄는 중심 공간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시장 현대화와 상권 활성화 사업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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