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통합돌봄 시행 100일, 연계서비스 3.7만명 받아...1인당 3.3건 연계
머니투데이
조회 0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국민 인식률은 57% 불과...지자체 예산 조기 소진·업무과중 문제도 #경북 의성군에 거주하는 70대 여성 A씨는 배우자가 사망하자 마을 이장이 통합돌봄으로 연계했다.
지자체에서는 방문진료, 방문간호, 가사 및 활동지원, 주거 환경 개선 등 시각장애인의 특성을 고려한 돌봄을 제공했다.
한 번의 신청으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는 통합돌봄이 시행된지 100일(4일 기준)을 맞는다.
신청자 수와 제공 서비스 모두 지역적 편차가 큰 상황이지만 보건복지부는 국민의 수요를 파악해 서비스를 확충한다는 계획이다.
2일 복지부에 따르면 통합돌봄 본사업 이후 신청·접수를 완료한 대상자는 총 4만6215명으로 주간 평균 3301명, 하루 평균 745명이 신청(지난달 26일 기준)했다.
이 중 65세 이상 노인은 4만5619명(98.7%)이고 장애인은 1만6568명(35.8%, 고령 장애인 중복 집계)이다....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