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어제는 전북, 오늘은 광주…정청래 "5·18 헌법전문수록 박차 가할 것"
머니투데이
조회 0
ONP 요약
8월 17일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를 앞두고 정청래 전 대표와 김민석 전 국무총리의 당권 경쟁이 본격화했습니다. 정청래는 1일 호남 지지층 결집에 나섰고, 김민석은 국무총리직 퇴임 후 곧바로 여의도 당사를 방문해 국회 복귀를 알리며 각자의 입지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진보 성향: 정청래 전 대표의 호남 지지층 결집과 당 대통합 공약을 당의 회복을 위한 올바른 노력으로 평가합니다.
중도 성향: 정청래의 호남 결집과 김민석의 국회 복귀를 균형있게 보도하며, 통합 메시지와 실제 당권 경쟁 가열의 대조를 지적합니다.
보수 성향: 여론조사 결과 당원층에서 김민석의 지지도 우위를 강조하고, 그의 국회 복귀를 당 정상화의 신호로 평가합니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the300] 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8월 전당대회를 앞두고 호남권을 방문하며 민심 청취에 나섰다.
그는 광주 오월어머니집을 찾아 "5월 영령들의 정신을 계승하는 차원에서 5·18 헌법전문수록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정 전 대표는 2일 SNS(소셜미디어)에 "광주 5·18의 아픔을 온몸으로 간직하고 있는 오월 어머니들이 계신 오월어머니집을 방문했다"며 이같이 적었다.
정 전 대표는 "1986년 대학 학보사 기자로 5·18 광주 르포 취재를 와 5·18의 진실을 알고 운동권 학생이 된 저로서는 5·18은 제 인생의 전환점"이라고 설명했다....
관련 뉴스
22건 · 6개 매체진보 성향 33%중도 성향 17%보수 성향 50%
2개 매체1개 매체3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