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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 성향
李대통령, 나토 일정 마치고 몽골로…나토와 방산 파트너십 격상
세계일보

ONP 요약
대통령이 나토 회의에 참석해서 한국이 다른 나라와 함께 무기를 만들고 운영하는 협력을 하자고 제안했어요. 또 나토 국가들이 사용하는 무기를 살 수 있는 시장에 한국 회사도 참여하기로 하고, 우크라이나를 돕기 위한 돈도 보내기로 결정했어요.
진보 성향: 국제 안보 기여 — 우크라이나 지원과 나토 협력을 통해 국제 평화 질서에 한국의 책임 있는 역할을 강화.
중도 성향: 다층적 외교 성과 — 나토 조달협정 협상 개시와 캐나다 등과의 양자 협력을 통한 실리적 외교 전개.
보수 성향: 방위산업 수출 확대 — 연 15조 규모의 나토 공동조달 시장 진출로 한국 방위산업의 국제 경쟁력 강화.
이재명 대통령이 8일(현지시간) 북대서양조약기구(나토·NATO) 정상회의 참석을 계기로 방문한 튀르키예 일정을 마무리하고 몽골로 출발했다.
전날 튀르키예 앙카라에 도착한 이 대통령은 ‘나토 방산포럼’에 참석해 “(한국과 나토가) 무기체계를 거래하는 현재의 방산 협력을 넘어, 무기체계를 함께 연구·생산·운용하는 ‘한-나토 방위산업 파트너십 2.0’으로 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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