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롯데바이오로직스, 연내 빅파마 수주 주목
머니투데이
GMP 구축시점 앞당기고 辛, 송도 찾아 전략 점검도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송도 시대 개막을 앞둔 롯데바이오로직스를 직접 챙기기 시작했다.
트랙레코드(사업실적)가 부재한 상황에서 총수가 직접 나서 신뢰도를 높여 첫 빅파마(대형제약사) 수주활동을 뒷받침하려는 것으로 해석된다.
최근 GMP(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 구축완료 시점을 연말로 앞당긴 가운데 연내 빅파마 수주성사 여부가 2030년 매출 1조원 목표달성의 분수령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6일 업계에 따르면 신 회장은 지난 3일 인천 연수구에 있는 롯데바이오로직스 송도캠퍼스 1공장(이하 송도 1공장)을 방문, 주요 시설을 둘러보고 해외 고객사 수주대응 현황과 전략방향 등을 보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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