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충청권 소방력도 동원된 인천 쿠팡 화재…대원 1명 연기 흡입
대전일보
ONP 요약
인천의 큰 물류창고 쿠팡에서 불이 났는데, 직원들이 안전하게 나와 다친 사람은 없었다. 소방관들은 처음에는 가까운 소방서만 출동했다가, 나중에 전국 여러 소방서의 도움을 받아 큰 화재 대응을 시작했다.
인천 쿠팡 물류센터 대형 화재 진압을 위해 충청권 전역의 소방장비가 대거 동원된 가운데, 진화 작업을 벌이던 소방대원 1명이 연기를 흡입해 부상을 입었다.소방청은 18일 오후 6시 국가소방동원령을 3차로 확대 발령했다.
연면적 29만 9000㎡에 달하는 대형 물류시설 내부에 생활용품 등 가연물이 대량으로 쌓여 있는 데다 건물 붕괴 위험까지 제기되며 진화에 극심한 난항을 겪고 있어서다.이번 동원령에 따라 충청권 전역을 비롯한 전국 8개 시·도에서 고가·굴절사다리차 24대, 소방물탱크차 23대, 무인소방로봇 등 특수 장비 54대가 현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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