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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 바벨에 깔려 숨졌는데…헬스장 대표·트레이너 무죄
세계일보

헬스장에서 혼자 벤치프레스 운동을 하던 도중 바벨에 목이 눌려 회원이 사망한 사고와 관련해 재판에 넘겨진 헬스장 대표와 트레이너가 무죄를 선고받았다.
20일 법조계에 따르면 부산지법 서부지원 형사3단독 김수홍 부장판사는 업무상과실치사 혐의로 기소된 부산의 한 헬스장 대표와 트레이너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헬스장 관계자인 이들은 지난 2024년 12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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