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배준호, UCL 앞둔 리옹이 찍었다…계약 1년 남은 스토크 에이스, 선수도 프랑스행 긍정적
조선일보

[OSEN=이인환 기자] 배준호에게 프랑스 명문 올랭피크 리옹이 손을 뻗었다.프랑스 ‘풋 메르카토’는 14일(한국시간) 리옹이 배준호 영입 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보도했다.
리옹은 공격형 미드필더와 왼쪽 측면을 모두 맡을 수 있는 배준호를 중원 보강 후보로 올렸고, 선수도 프랑스 무대에서 뛰는 선택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인 것으로 전해졌다.
구체적인 이적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64건 · 12개 매체진보 성향 42%중도 성향 33%보수 성향 25%
5개 매체4개 매체3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