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아동 성범죄 고소당하고도…청주시의원, 6·3 지방선거 출마해 당선
머니투데이
ONP 요약
청주시의회의 한 시의원이 미성년자와 부적절한 관계를 맺고 이를 촬영한 혐의로 신고당했다. 경찰은 이를 조사하기 위해 의원실과 집에서 자료를 수집하고 있다.
진보 성향:여당 인사 스캔들 — 국민의힘 소속을 명시해 여당 정치인의 범죄로 규정
아동 성매매 및 성착취물 제작 혐의를 받는 충북 청주시의회 의원이 경찰 수사를 받는 상황에서 지난 6·3 지방선거에 출마한 것으로 알려졌다.
15일 뉴스1에 따르면 아동 성매매, 성착취물 제작, 성매매 권유 등의 혐의를 받는 30대 A 청주시의원은 지난 3월 자신에 대한 고소장 접수와 경찰 수사가 시작됐다는 사실을 알고도 6·3 지방선거 공천 신청을 강행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후 A 시의원은 지난달 치러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 소속으로 당선된 초선 의원으로 활동해왔다.
A 시의원은 2024년 10월부터 지난해까지 채팅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알게 된 중학생 B양을 차량과 모텔 등에서 여러 차례 만나 부적절한 행위를 한 혐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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