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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역대 최대 군수지원 훈련 실시…병력 4400명·장비 600대 투입
머니투데이
[the300] 한미연합군사령부(연합사)가 오는 16일까지 경상북도 포항 및 강원도 홍천 일대에서 2026년 '연합합동지속지원훈련(CJST)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CJST는 연합사가 주관해, 격년 주기로 시행하는 연합 야외기동훈련(FTX)이다.
지난 13일부터 진행된 이번 훈련에는 역대 최대 규모인 한미 장병 총 4400여명과 함정·항공기 등 장비 600여 대가 참가했다.
전 영역 작전지원 능력 향상을 위해 5가지 유형의 지상·해상·공중 지속지원수단을 통합했다.
최신 전장 상황을 반영해 적 드론 공격 등에 대비한 지속지원노드 방호훈련을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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