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코스피, 급락에 ‘매도 사이드카’ 발동…삼성전자 6%대 하락
동아일보

ONP 요약
코스피가 6일 상승 출발 후 외국인과 기관의 대규모 매도에 밀려 하락 전환했다. 7일에는 5% 이상 급락하면서 프로그램매매 자동 정지(매도사이드카)가 발동됐다.
진보 성향: 급락 위기 — 5% 이상 급락하고 7700선까지 내려가며 매도 사이드카까지 발동되는 극한 상황을 초래했다.
중도 성향: 글로벌 조정 — 일본 닛케이 동반 하락 속 외인·기관의 대규모 순매도가 주요 원인으로 작용했다.
보수 성향: 기본 유지 — 개인의 1.5조원 순매수가 외인·기관 매도를 방어하면서 8000선 마감을 지켰다.
코스피가 7일 오전 급락하면서 프로그램매도호가 일시효력정지(사이드카)가 발동했다.
올해 매도 사이드카 발동된 것은 총 16회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23분경 유가증권시장의 프로그램매도호가의 효력이 5분간 정지됐다.발동 시점 당시 코스피200선물지수는 전일 종가보다 66.26포인트(5.12%) 내린 1,227.32였다.
매도 사이드카는 코스피200선물 지수가 5% 이상 하락해 1분간 지속되는 경우 발동된다.코스피 지수는 이날 오전 10시 39분 기준 5% 7,635.42에 거래되며 8,000선을 이탈했다.
삼성전자는 오전 10시 42분 기준 6.7% 하락한 29만7000원을 기록하고 있다.
SK하이닉스는 5.5% 하락한 221만 원선에서 등락을 반복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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