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29만 전자' 깨졌다, 삼전 9%대 하락
머니투데이
ONP 요약
코스피가 6일 상승 출발 후 외국인과 기관의 대규모 매도에 밀려 하락 전환했다. 7일에는 5% 이상 급락하면서 프로그램매매 자동 정지(매도사이드카)가 발동됐다.
진보 성향: 급락 위기 — 5% 이상 급락하고 7700선까지 내려가며 매도 사이드카까지 발동되는 극한 상황을 초래했다.
중도 성향: 글로벌 조정 — 일본 닛케이 동반 하락 속 외인·기관의 대규모 순매도가 주요 원인으로 작용했다.
보수 성향: 기본 유지 — 개인의 1.5조원 순매수가 외인·기관 매도를 방어하면서 8000선 마감을 지켰다.
[특징주] 삼성전자가 7일 장 중 28만8000원대로 9% 하락했다.
이날 삼성전자는 오후 12시29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2만9000원(9.12%) 내린 28만9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성전자는 2분기 영업이익이 잠정 89조4000억원으로 집계돼 분기 기준 사상 최대실적을 기록했지만 시장에서는 주가가 9%대 빠졌다.
SK하이닉스(-9.22%), SK스퀘어(-12.31%), 삼성전기(-10.07%) 등 시가총액 상위종목들이 모두 약세다.
코스피 지수는 7500선을 내준 데 이어 7400선까지 후퇴했다.
코스피는 오후 12시24분 7496.43으로 내리며 7500선이 붕괴됐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34건 · 7개 매체진보 성향 29%중도 성향 29%보수 성향 42%
2개 매체2개 매체3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