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23건7개 미디어
진보 성향 29%중도 성향 29%보수 성향 42%
연합뉴스
연합뉴스
경향신문
머니투데이
프레시안
조선일보
세계일보
동아일보
정치
중도 성향

노동계 1만1천500원·경영계 1만440원…최저임금 5차 수정안

연합뉴스
노동계 1만1천500원·경영계 1만440원…최저임금 5차 수정안

ONP 요약

내년부터 일하는 사람들이 최소한 받을 시급을 정하는 회의가 열렸는데, 회사들은 1만440원을 원하고 일하는 사람들은 1만1500원을 원하고 있어요. 두 쪽의 차이가 1290원까지 줄어들었지만 아직도 합의를 못 해서, 중립적인 위원들이 중간에서 결정을 도와줄 것 같습니다.

진보 성향: 근로자 생계보장 — 최저임금을 충분히 인상하는 것이 노동자 생활 안정과 내수 활성화에 필수라고 주장한다.

중도 성향: 절차적 중재 진행 — 법정 기한 경과에 따라 공익위원 중재안 제시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합의 모색이 진전 중이다.

보수 성향: 인상 억제 필요 — 과도한 최저임금 인상은 물가 상승 압력을 높이고 기업 경영난을 초래할 수 있다고 우려한다.

(세종=연합뉴스) 한혜원 기자 = 내년도 최저임금 수준을 협상하고 있는 노동계와 경영계가 7일 5차 수정안으로 각각 시간당 1만1천500원과 1...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22건 · 7개 매체
진보 성향 29%중도 성향 29%보수 성향 42%
2개 매체2개 매체3개 매체

내년도 최저임금 노사 격차 990원까지 좁혔다

경향신문
진보 성향

최저임금 "1만1450원" vs "1만460원"…990원 격차

머니투데이
중도 성향

[속보] 최저시급 勞1만1450원·經1만460원…최저임금 6차 수정안

프레시안
진보 성향

최저임금 노 1만1천450원·사 1만460원…격차 990원으로(종합)

연합뉴스
중도 성향

최저임금 5차 수정안… 노동계 1만1500원 vs 경영계 1만440원

조선일보
보수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공정위, 심의결과 브리핑

세계일보

한성숙 총리 “허위조작정보·불법행위엔 단호 대응”

세계일보

46년 전 ICBM 발사 영상 공개 뒤 SLBM 시험 발사…중국 억지력 과시에 미·일 반발

한겨레

연합뉴스의 다른 기사

워크숍 뒤풀이서 의회 사무국 간부 폭행한 구의원 피소

연합뉴스

韓총리, 조의장 만나 "메가프로젝트 속도감 있는 지원 중요"(종합)

연합뉴스

[동정] 류제명 과기차관, 싱가포르 디지털 차관과 면담

연합뉴스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