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대구시 조직 다시 짰다···경제·산업 중심 민선 9기 체제 구축
오마이뉴스
조회 0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대구시가 민선 9기 출범 이후 조직 운영의 비효율성을 개선하고 부서 간 칸막이를 제거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조직개편을 단행하기로 했다.
시는 인공지능(AI) 대전환과 수도권 격차 심화, 인구 감소 등 대내·외 환경 변화에 적응하고 경제·산업 기능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춰 개편하기로 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개편으로 기존 1단·3실·15국·1본부에서 1국이 줄어든 1단·3실·14국·1본부로 바뀐다. 유사·중복 조직을 통·폐합하고 기구 신설을 최소화했다는 설명이다.
우선 미래혁신신성장실을 인공지능혁신성장실로 확대 개편하고 AI, 로봇, 반도체, 미래모빌리티, 의료·바이오를 중심으로 대구를 미래산업의 핵심도시로 키우기로 했다. 이를 위해 인공지능 전환 정책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는 인공지능정책관을 새로 신설한다.
전체 내용보기 ...
관련 뉴스
22건 · 8개 매체진보 성향 38%중도 성향 25%보수 성향 37%
3개 매체2개 매체3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