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반도체 랠리 재개…삼성전자·SK하이닉스 '쑥'
ONP 요약
한국 증시(코스피)가 미국 반도체 회사들의 어려움으로 하루는 크게 오르락내리락했다. 그런데 다음날 미국 증시가 다시 올라가자 한국 증시도 크게 올라가서 원래 수준을 되찾았다.
진보 성향:개미 손실과 회복 기대 — 반도체 손실로 개인투자자 이탈이 심화되는 한편, 뉴욕 강세로 반등 가능성을 강조하며 시장 심리 전환을 기대한다.
중도 성향:국제 연동성과 실적 확인 — 미국·중국 등 국제 시장 영향을 객관적으로 분석하되, 섣불린 판단을 피하고 실적 발표를 기다린다.
보수 성향:시장 불안정성과 구조적 약세 — 극심한 변동성과 반도체 피크아웃 우려로 시장의 근본적 약세를 지적하며, 정부의 대응 부족을 비판한다.
[오늘의 포인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강세로 마감했다.
미국의 인플레이션 우려가 완화하면서 간밤 뉴욕증시에서 반도체 종목들이 일제히 상승했다.
국내 반도체 종목 전반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해석된다.
이날 모처럼 외국인의 공격적인 순매수세도 나타났다.
1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SK하이닉스는 전일 대비 16만9000원(8.83%) 상승한 208만2000원으로 정규장을 마쳤다.
SK하이닉스는 이틀째 상승해 180만원대까지 하락했던 지난 13일에서 V자 반등해 200만원선을 넘겼다.
코스피 대장주인 삼성전자 역시 전일 대비 1만6500원(6.27%) 오른 27만9500원으로 장 마감했다.
SK하이닉스·삼성전자와 지분·업무 관계 등으로 얽혀있는 SK스퀘어(16.31%), 삼성생명(6.47%), 삼성물산(3.67%) 등도 상승했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