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원주에 1023억 투자 첨단 임플란트 공장 신설
강원도민일보
민선 9기 강원도정의 첫 메가급 투자유치 사업으로 1023억원 규모의 임플란트 글로벌 생산기지가 원주에 들어선다.
강원도와 원주시는 13일 도청 본관 소회의실에서 치과 의료기기 전문기업 신흥의 임플란트 제조 자회사인 신흥엠에스티(대표이사 최천수)와 1023억원 규모의 원주 공장 신설 투자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투자는 민선 9기 출범 이후 처음 성사된 대규모 투자유치다.
신흥엠에스티는 원주시 문막읍 원주자동차부품 일반산업단지에 3만1368㎡ 부지에 연면적 2만6446㎡ 규모로 첨단 임플란트 생산공장을 신설할 계획이다.
공장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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