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삼전 역대급 실적인데 왜" 주가는 급락...8천피도 깨졌다
머니투데이
[개장시황] 삼성전자가 2분기 어닝 서프라이즈를 거뒀지만 코스피는 하락 출발해 장 초반 낙폭을 키우고 있다.
코스피는 7일 전 거래일 대비 132.13포인트(1.64%) 내린 7919.20으로 거래를 시작했다.
이날 9시14분 기준 7748.35에 거래돼 전 거래일 대비 3.76% 하락했다.
간밤 뉴욕 3대 지수가 상승 마감했지만 코스피는 이날 8000선을 내주며 약세를 보이고 있다.
코스피시장에서 개인은 9시17분 기준 5054억원을 순매수했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3236억원, 1951억원을 순매도했다.
이날 삼성전자는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잠정 89조4000억원이라고 발표했다.
시장 기대치(85조원)를 뛰어넘는 어닝 서프라이즈로 3분기 연속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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