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당대표 출마' 김민석 "더 젊은 민주당…당원 직선 청년 최고위원 만들자"
머니투데이
ONP 요약
김민석 전 국무총리가 6일 광주에서 더불어민주당 8·17 당대표 전당대회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그는 이재명 정부의 국정 성공에 대한 책임감을 강조하며, 지난 1년간의 당내 혼란과 '자기정치의 폐해'를 비판했다.
진보 성향: 당의 자정 결단 — 지난 1년 혼란 속에서 정당의 정체성을 회복하고 책임감 있는 리더십으로 당을 되살리려는 결단
중도 성향: 당정협력 강화 — 정부와 정당이 일치된 힘으로 총선 승리를 추구하는 전략
보수 성향: 현 지도부 교체 — 정청래 전 대표 체제의 1년 혼란과 실패를 비판하고 새 리더십을 요구
[the300] 김민석 전 국무총리 "청년정책 관련 대통령에 제안할 내용 있어" 오는 8월 차기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선거에 출마하는 김민석 전 국무총리가 "당원 직선 청년 최고위원을 제안한다"고 밝혔다.
김 전 총리는 7일 SNS(소셜미디어)에 "청년 최고위원이 필요하다"며 이같이 적었다.
김 전 총리는 "청년은 미래가 아니라 현재"라며 "나라와 당의 미래도 청년들과 함께 결정해야 한다"고 썼다.
그러면서 "당원주권 확대 강화의 길"이라며 "더 젊은 민주당, 다시 이기는 민주당, 청년과 함께 만들겠다"고 했다.
김 전 총리는 당대표 출마 이후 청년 정책을 강조하고 있다.
당 대표 출마를 준비하면서 '청년 친화적인 정당'을 주요 당 운영 방향으로 제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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