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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3050 경력보유여성' 구직지원금…최대 90만원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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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7일부터 다음달 18일까지 '서울커리업' 누리집서 접수 서울시가 30~50대 경력보유여성에게 최대 90만원 규모의 구직지원금을 지원한다.
6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달 7일부터 다음달 18일까지 '2026 서울커리업 구직지원금' 3·4차 참여자 신청을 받는다.
모집 규모는 총 1500명이다.
서울커리업 구직지원금은 경력보유여성의 경제활동 재진입을 지원하는 '서울커리업 프로젝트'의 핵심 사업이다.
2023년 첫 도입 이후 현재까지 총 9226명이 참여했다.
이 중 4684명이 취·창업에 성공했다.
신청은 서울커리업프로젝트 공식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상세 공고문은 7일부터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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