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정점식 "안규백 해괴망측한 탈영 의혹 해소못해…자료 공개하라"
세계일보

ONP 요약
정부가 육군, 해군, 공군의 장교 양성 학교 세 곳을 하나로 합치려고 하자, 이 학교 졸업생들과 야당 정치인들이 반대하며 군대가 약해질 수 있다고 우려했다.
보수 성향: 국방력 저하 우려 — 각 사관학교의 독립적 운영 체계 해체가 장교 양성 효율성을 떨어뜨려 국방력을 약화시킨다고 주장.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는 9일 안규백 국방부 장관에게 방위병 복무 시절 군무이탈을 했다는 의혹의 진위를 가릴 자료를 공개하라고 요구했다.
정 원내대표는 이날 페이스북 글에서 "영창 다녀온 탈영병이라는 의혹을 달고 45만 군 장병을 지휘할 수 있겠느냐"며 이같이 촉구했다.
그는 "안 장관은 1983년 방위병 복무 시절, 약 7개월간 위법적으로 군무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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