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미디어 커버리지46건15개 미디어
시사저널
정치
중도 성향

[한동훈-진중권 대담] “李대통령, 밤마다 X에 글 쓰면서 왜 보완수사권엔 침묵하나”

시사저널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밤마다 X(옛 트위터)에 글을 써대면서 왜 보완수사권 문제에 대해서는 한마디도 없느냐”고 비판했다.한 의원은 이날 시사저널TV 《시사끝짱》에서 진중권 동양대 교수와의 대담에서 “알량한 당내 분쟁에서는 쓱 뒤로 빠져 마치 제3자인 것처럼 행동한다”며 이같이 말했다.이어 이 대통령을 겨냥해 “X에 젊은 논객을 비판하면서도 왜 보완수사권 문제에 대해서는 비겁하게 답이 없느냐”고 비판했다.그는 “정치인의 속뜻은 말이 아니라 행동을 보면 되는 것”이라며 “이재명 대통령이 분당 집을 팔면서 근저당을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뉴진스 활동했다면 '민희진 역량', 손해액 산정 다툼 중심

노컷뉴스

민주당 당대표 '김민석·정청래·송영길' 3파전

노컷뉴스

'26표 차 초박빙' 6·3지선 결과, 재검표 돌려봤더니

노컷뉴스

시사저널의 다른 기사

한동훈 “李대통령도 노란봉투법 문제 인정…개정안 발의할 것”

시사저널

“대통령 하고픈 말만”…野 ‘李 부동산 토론회’ 맹공

시사저널

‘빅3’ 김민석·정청래·송영길, 與 전대 본경선 진출…청년 후보 전멸

시사저널

이 사건 개요

정점식·이준석 회동…보완수사권 폐지 등 정치 현안 논의, 정치적 연대 선 그어

46건 · 15개 미디어

관련 개체

Lee Jun-seokOh Se-hoonHan Dong-hoonPeople Power PartyDemocratic Party of Korea
사건 전체 보기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