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이만희 국회 보건복지위원장…경찰 출신 3선 중진
ONP 요약
국민의힘이 국회의 중요한 위원회들을 이끌 의원들을 정했어요. 국토교통위원장은 경쟁해서 유의동 의원이 1표 차이로 당선되었고, 나머지는 투표 없이 모두 찬성으로 승인되었어요.
진보 성향:당 내부 이견과 정파성 — 1표 차의 경선 결과와 정파적 인물 배정으로 당의 이견과 편파성을 지적한다.
보수 성향:원 구성 완료 — 후반기 국회 원 구성이 마무리되어 정상적인 의정 활동이 가능해진다고 평가한다.
[서울=뉴시스]김지훈 기자 = 22대 국회 후반기 보건복지위원장으로 선출된 이만희 국민의힘 의원은 경찰 출신의 3선 중진 의원이다.
이 의원은 경북 영천 출신으로 대구고, 경찰대를 졸업했다.
대통령실 치안비서관, 경북지방경찰청장, 경찰청 기획조정관 등을 역임했다. 마지막으로 경기지방경찰청장을 지낸 후 퇴임했다.
이 의원은 2015년 새누리당 정책위원회 자문위원으로 위촉되면 정치 활동을 시작, 2016년 제20대 총선에서 새누리당 후보로 경북 영천시청도군에 출마해 당선됐다.
정계 입문 후에는 국회 가습기살균제 사고 진상규명 국정조사 특위 위원, 국회 이태원 참사 진상규명 국정조사 특위 간사 등으로 활동했다.
이 의원은 이날 오전 의원총회에서 보건복지위원장 내정자로 확정된 후 "따뜻하면서도 지속 가능한 복지가 실현될 수 있도록,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했다.
▲1963년 경북 영천 ▲대구고 ▲경찰대 ▲영천경찰서장 ▲대통령실 치안비서관 ▲경북지방경찰청장 ▲경찰청 기획조정관 ▲경기지방경찰청장 ▲제20·21·22대 국회의원(경북 영천시·청도군)
◎공감언론 뉴시스 jikime@newsis.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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