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재, 국토위원장 경선서 '고배'…전반기보다 쪼그라든 TK 국회 위상
ONP 요약
국민의힘이 국회의 중요한 위원회들을 이끌 의원들을 정했어요. 국토교통위원장은 경쟁해서 유의동 의원이 1표 차이로 당선되었고, 나머지는 투표 없이 모두 찬성으로 승인되었어요.
진보 성향:당 내부 이견과 정파성 — 1표 차의 경선 결과와 정파적 인물 배정으로 당의 이견과 편파성을 지적한다.
보수 성향:원 구성 완료 — 후반기 국회 원 구성이 마무리되어 정상적인 의정 활동이 가능해진다고 평가한다.
국민의힘 대구경북(TK) 의원들의 국회 내 영향력, 당내 존재감이 22대 전반기보다 후반기에 대폭 쪼그라드는 모양새다. 다만 상임위별 의원 분포는 전반기보다 고르게 배정돼 폭넓은 현안 대응이 기대된다.
23일 국회는 본회의를 열고 교육위원장으로 김희정, 외교통일위원장으로 송석준,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장으로 김성원, 보건복지위원장으로 이만희(영천청도), 국토교통위원장으로 유의동, 정보위원장으로 이양수 등 국민의힘 의원들을 선출했다.
김정재 의원(포항북구)은 본회의에 앞서 열린 국민의힘 의원총회에서 국토위원장 자리를 두고 유의동 - 매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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