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뉴시스 속보
정치
중도 성향

"준결승 기회 날려"…스위스 엠볼로, 할리우드 액션 퇴장으로 비판[월드컵24시]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스위스 축구대표팀 공격수 브릴 엠볼로가 신설된 '경고 선수 오인' 비디오판독(VAR) 규정으로 퇴장당한 첫 번째 선수라는 오명과 함께 비판받고 있다.

엠볼로는 12일(한국 시간) 미국 캔자스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르헨티나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8강전에서 후반 27분 경고 누적 퇴장을 당했다.

스위스는 수적 열세에도 연장전까지 승부를 끌고 갔지만, 경기 막판 훌리안 알바레스와 라우타로 마르티네스에게 연속골을 내주고 1-3 패배와 함께 탈락했다.

최전방 스트라이커로 선발 출전한 엠볼로는 전반 44분 이날 첫 번째 옐로카드를 받았다.

역전을 노리던 스위스에 악재가 발생했다.

후반 27분 엠볼로가 상대 미드필더 레안드로 파레데스를 제치는 과정에서 그라운드에 쓰러졌다.

파레데스에게 경고를 부여했던 주심은 경고 선수 오인 VAR 온필드리뷰를 진행했다.

그 결과 엠볼로가 할리우드 액션을 한 게 밝혀졌고, 주심은 파데데스 대신 엠볼로에게 경고를 줬다.

이번 대회에서 처음 도입된 경고 선수 오인 VAR 규정으로 처음 레드카드를 받은 엠볼로는 눈물을 흘리며 그라운드를 떠났다.

엠볼로의 불필요한 할리우드 액션이 스위스의 탈락으로 이어졌다는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영국 매체 BBC에 따르면 선수 시절 잉글랜드 맨체스터 시티와 미국 로스앤젤레스FC 등에서 뛰었던 브래들리 라이트필립스는 "엠볼로는 스위스가 준결승에 진출할 기회를 날려버렸다"고 꼬집었다.

전 자메이카 축구 국가대표 조비 맥아너프도 "엠볼로는 자신과 동료들 모두를 실망에 빠뜨렸다. 슬로 모션으로 보면 모든 게 더 과장돼 보인다"고 전했다.

무라트 야킨 스위스 감독은 "엠볼로가 어떤 심정일지 이해된다. 지금 그를 비난하는 건 어처구니없는 일이다. 엠볼로는 항상 팀을 위해 헌신했다"며 제자를 감쌌다.

한편 엠볼로를 퇴장으로 내몬 경고 선수 오인 VAR은 피에를루이지 콜리나 FIFA 심판위원장의 요청으로 도입된 규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hatriker22@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69초의 울림…맥그리거 비명→'네 번 공격 멈춘' 할로웨이

노컷뉴스

"호르무즈 대신 홍해" 한국선박, 우회로 뚫었다

노컷뉴스

민주당 이소영 "보완수사권 폐지, 공판중심주의에 역행"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무지방'만 찾았는데"…중년 심장병 부르는 의외의 습관들

뉴시스 속보

우크라, 800㎞ 떨어진 러 정유소 공격…1명 사망 3명 부상

뉴시스 속보

與당권주자들 '檢보완수사권 폐지' 힘싣기…鄭 "전면 폐지가 정답" 金 "정치검찰 뿌리 뽑자"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