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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정치의 목적은 집권 자체를 넘어 책임지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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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정치의 목적은 집권 자체를 넘어 책임지는 것"

AI 통합 요약

이재명 대통령이 국가경쟁력 순위 평가에서 한국이 지난해보다 6단계 상향된 21위를 기록했다는 소식을 공유하며, 이를 국민의 헌신으로 이루어진 성과로 평가했다. 대통령은 정치인의 본분이 권력 추구를 넘어 국민의 삶과 국가의 운명을 책임지는 것이라 강조하면서, 정파를 초월한 국력 결집을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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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정치의 목적은 집권 자체를 넘어, 나라의 운명과 5천만 국민의 삶을 책임지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21일 밤 엑스(X·옛 트위터)에 '스위스 국제경영개발대학원(IMD)가 발표한 올해 국가경쟁력 평가 결과, 한국의 순위가 6계단 상승하며 70개국 중 21위를 기록했다'는 보도를 공유하면서 이같은 생각을 밝혔다.

이탈리아를 국빈 방문 중이던 지난 13일 엑스를 통해 "(여당은) 국가의 미래와 온 국민의 삶을 통째로 책임져야 하며, 결과로 증명된 성과를 통해 재집권을 추구한다"며 집권여당의 정치적 책임을 강조했던 것과 같은 맥락이다.

이 대통령은 해당 보도와 관련해 먼저 "현실경제는 물론 국가경쟁력도 조금씩 나아지고 있다. 모두 국민 여러분의 피나는 노력의 결과"라고 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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