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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인권위 간부들의 잇단 ‘보직 반납’···“안창호 임기 채우는 건 사적 욕망일 뿐”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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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이재명 대통령이 19일 여당 내 당권경쟁을 제동하며 같은 진영 내 갈등을 경고했고, 동시에 오세훈 서울시장이 부동산 정책 논의를 위해 대통령과의 별도 면담을 요청하자 여당이 이를 비판하며 여야 간 갈등이 고조되었다. 여당은 당권경쟁 극복과 국정 집중을 강조하는 한편, 야당은 지도부 교체를 두고 내부 논의 중이다.
진보 성향: 오세훈 서울시장의 면담 요청을 비판하며 여당의 국정 집중이 더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보수 성향: 여당 내 당권경쟁의 심화를 강조하면서 야당의 당권 문제도 함께 다루었고 오세훈의 면담 요청을 정당한 요구로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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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창호 국가인권위원회 위원장이 지난해 12월10일 서울 중구 안중근의사기념관에서 진행되는 인권의날 기념식에 참석하기 위해 행사장에 도착했으나, 인권단체에 의해 입장이 저지되고 있다.
이준헌 기자국가인권위원회 간부가 22일 안창호 인권위원장의 조직 운영에 항의하는 차원에서 보직 반납을 선언했다.
인권위 간부가 안 위원장을 겨냥해 보직을 내려놓겠다고 밝힌 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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