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메시가 꺼낸 아르헨티나 생활고 이야기에...대통령실 “모두가 그런 건 아니다” 정면 반박
조선일보

[OSEN=정승우 기자]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가 아르헨티나 국민이 겪는 경제적 어려움을 언급하자 하비에르 밀레이 정부가 공개적으로 반박했다.아르헨티나 '디아고날레스'는 17일(한국시간) "아드리안 라비에르 대통령실 대변인이 국민들이 월말까지 생계를 유지하기 어렵다는 메시의 진단에 동의하지 않는다고 밝혔다"라고 보도했다.앞서 메시는 아르헨티나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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