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생존 경쟁은 내 몫" 19세가 이런 당찬 포부를…'단양 서브퀸' 2년 차가 보여줄 성장의 시간
조선일보

[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이제 2년 차.
성장세는 분명했다.
아웃사이드히터 이채영(19·현대건설)은 2025~2026 신인드래프트에서 현대건설이 가장 먼저 부른 이름이다.
한봄고 출신 이채영은 1m80이라는 큰 키에 기본기가 탄탄하다는 평가를 받으며 1라운드 전체 5순위로 지명됐다.
강성형 현대건설 감독은 "신장도 좋고, 기본적으로 감각이 좋다.
아직 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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