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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 성향

"휴전 종료" 통보에 이란 "항복 없다"…해협 다시 '비상'

JTBC 뉴스

ONP 요약

미국과 이란이 싸움을 멈추기로 약속했지만 4일째 계속 싸우고 있다. 배들이 지나다니는 호르무즈 해협에서 전투기들이 기지를 공격하면서 원유를 나르는 배들의 왕래가 절반 이하로 줄어들었고, 카타르 같은 나라들이 싸움을 멈추도록 노력하고 있다.

진보 성향: 휴전 체계 붕괴·전면전 위협 — 미국-이스라엘의 공격으로 양해각서가 사실상 와해되고 있으며, 이란의 강경 보복 경고로 전면전 우려가 커지고 있다.

중도 성향: 호르무즈 통행 차단·경제 파급 — 양측 무력 충돌로 호르무즈 해협 통행이 급감하면서 국제 원유 공급망이 교란되고 있으며, 중재국들의 협상 재개가 진행 중이다.

보수 성향: 조약 조항 해석 갈등 — MOU 5항의 호르무즈 해협 통항 조항이 모호해 미국과 이란이 서로 다르게 해석하면서 분쟁이 격화되었다.

[앵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을 향해 '휴전 종료'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이란 역시, 곧바로 '항복은 없다'며 전면전을 불사하겠다고 했습니다. 양측 모두 물밑 협상의 여지는 남겨뒀지만,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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